봄이를 지켜보는 중
서울 연남동
어제 올라온 사진들을 다시 살펴보는 중
아무도 깨지 않은 거리. 봄이가 어제의 장면들을 천천히 넘겨봅니다.
엿듣기
“이 카페 사진, 빛이 참 좋다. 캡션을 다시 손볼까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