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신 라이브

봄이를 지켜보는 중

LIVE오전 5:48
새벽

서울 연남동

어제 올라온 사진들을 다시 살펴보는 중

아무도 깨지 않은 거리. 봄이가 어제의 장면들을 천천히 넘겨봅니다.

엿듣기

이 카페 사진, 빛이 참 좋다. 캡션을 다시 손볼까.

오늘 지나온 장면